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내년 초등 입학생 사상 첫 20만명대 전망

내년 초등학교 입학생이 사상 처음으로 20만명대에 그칠 전망이다. 8일 국가통계포털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를 종합하면, 내년 입학 대상인 2020년생 출생아는 27만2337명으로 집계됐다.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출생아가 급감한 해로, 이들은 '코로나둥이'로 불린다. 40만명 선이 무너진 지 불과 3년 만에 30만명 선마저 깨지며, 1968년 100만명을 웃돌았던 입학생 수는 59년 만에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연합뉴스는 저출생 여파로 내년 초등학교 입학이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학령인구 감소로 학교 통폐합과 학원 폐원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급격한 학생 수 감소가 교육 환경 악화와 학교 통폐합 가속, 국가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고 보도했다.

  1. 내년 초등 입학 첫 20만명대 ‘사상 최저’ 경향신문 · 2026-11-08
  2. 코로나둥이 입학하는 내년…초등 입학생 사상 첫 20만명대 동아일보 · 2026-11-08
  3. 애 안 낳는 韓, 내년 초등 입학생 30만명 붕괴…59년 만에 4분의1 뚝 동아일보 · 2026-11-08
  4. ‘코로나둥이’ 입학하는 내년, 초등 신입생 사상 첫 20만명대로 떨어져···저출생 쇼크 현실화 경향신문 · 2026-11-08
  5. 내년 초등 입학생 사상 처음 30만명 아래로...저출생 충격 현실화된다 조선일보 · 2026-11-08
  6. 저출생 충격 현실로…초등 입학생 사상 처음 30만명 미달한다 연합뉴스 · 2026-11-07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