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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 입학생 첫 30만명 붕괴…20만명대 진입
내년 초등학교 입학생이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매일경제는 역대 최저 기록을 1년 새 10% 급감했다고 보도했고, 동아일보는 40만명 선이 무너진 지 3년 만에 20만명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저출생 여파로 사상 처음 30만명 미달을 전망했으며, 경향신문은 '코로나둥이'인 2020년생이 입학하는 내년에 신입생이 20만명대로 떨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급격한 학생 수 감소가 교육 환경 악화와 학교 통폐합 가속, 국가 경제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