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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 입학생 사상 첫 30만명 아래로
저출생 여파로 내년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조선일보는 2024년 40만명 선이 무너진 지 3년 만에 30만명 선이 깨질 것이라고 보도했고, 연합뉴스도 같은 전망을 전했다. 매일경제는 신입생이 처음으로 20만명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급격한 학생 수 감소는 교육 환경 악화와 학교 통폐합 가속, 국가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