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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해킹…3만9000여명 정보 유출

미래에셋증권이 외부 해킹으로 고객과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4~5일 모바일웹 휴대전화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그룹웨어 시스템 'mi-global'에 외부 공격이 발생했으며, 고객 3800여명의 계좌번호와 전·현직 임직원 3만5255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됐다. 동아일보는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나 비밀번호 같은 핵심 민감정보는 유출되지 않아 금전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예금주명 등 여타 민감정보는 빠져나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일 비정상적인 외부 IP 접근 정황을 포착하고 즉시 접속 경로를 차단하는 등 비상 대응에 나섰다. 금융권에서 연쇄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양증권에서도 지난달 29일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 임직원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이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1. 고객 계좌번호부터 임직원 연락처까지…미래에셋증권 해킹 3만9000여명 정보 유출 경향신문 · 2026-11-06
  2. 미래에셋증권 해킹에 고객 3800명·임직원 3.5만명 정보 유출 동아일보 · 2026-11-06
  3. 미래에셋증권도 해킹…고객 3천800여명·임직원 3만5천여명 정보 유출 연합뉴스 · 2026-11-06
  4. 미래에셋증권도 해킹... 고객 3800명 계좌번호 유출 조선일보 · 2026-11-06
  5. 한양증권에서도 해킹…임직원·고객 등 31건 정보 유출 동아일보 · 2026-11-03
  6. 미래에셋증권 해킹에 고객 계좌번호·임직원 정보 유출…3만9000여명 영향 동아일보 ·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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