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北, FATF 고위험국 유지에 '악마화' 반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북한의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블랙리스트) 지위를 유지하기로 한 데 대해 북한이 강하게 반발했다. 연합뉴스는 FATF가 지난달 30일 북한에 대한 고위험국 지정을 유지하고, 각국에 북한 은행과의 거래 중단 등 금융 제한 조치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중앙통신 기자에게 "우리를 '악마화'하려는 불순한 정치적 목적 밑에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이 조작해낸 것"이라며 "국가의 존엄과 권익을 침해하려는 사소한 시도에 대해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북한이 금융거래 투명성 보장 조치를 취했다고 주장하며 반발했다고도 보도했다. KBS WORLD는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6일 조선중앙통신 기자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반발했다고 전했다.

  1. 北 ‘자금세탁 블랙리스트’ 유지에 반발…“美, 우리를 악마화” 동아일보 · 2026-11-05
  2. 자금세탁방지기구, '北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 유지 연합뉴스 · 2026-11-01
  3. 北, 자금세탁 고위험국 지정에 "금융거래 투명성 보장조치 취해" 연합뉴스 · 2026-11-05
  4. 北韓 資金洗浄の高リスク国指定継続に反発 KBS WORLD · 2026-11-06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