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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마라톤 도움 논란 사과…결과 불수용
샤이니 민호가 11월 1일 JTBC 서울마라톤 풀코스 완주 과정에서 페이스메이커의 신체적 도움을 받았다는 논란에 사과했다. 민호는 3일 SNS에 글을 올려 “모든 것이 제 부족함”이라며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결승 기록은 3시간 18초로, 서브3에 18초가 모자랐다. 경향신문은 레이스 도중 함께 달리던 주자가 민호의 등에 손을 대는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민호가 첫 풀코스 마라톤에서 다른 러너가 등을 밀어주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민호가 사과하며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