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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2030년 100명 선발

정부가 4일 국립순천대학교와 국립경국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신설하기로 확정했다. 정원은 순천대 60명, 경국대 40명으로 총 100명이며, 2030년 신입생 입학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를 지역의대 신설 지역으로 선정했다. 순천 지역사회는 36년 숙원이 풀렸다며 환영했고, 전남광주시도 '의미 있는 첫 발'이라며 반겼다. 반면 목포대학교는 탈락에 반발하며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재검증을 요구하고 있고, 관련 소송도 진행 중이다. 정부는 순천대 의대 신설 추천 과정에 '반려할 수준의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1. 순천대·국립경국대에 의대 생긴다 매일경제 · 2026-11-04
  2. 政, 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정원 각각 60명·40명 조선일보 · 2026-11-04
  3. 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목포대 반발 지속 조선일보 · 2026-11-04
  4. 순천대·경국대에 '지역의대' 신설…2030년 신입생 입학 추진 연합뉴스 · 2026-11-04
  5. 순천 지역사회, 의대 신설 확정 환영…"끝 아닌 변화의 출발점" 연합뉴스 · 2026-11-04
  6. 전남광주시,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신설 확정에 “의미 있는 첫 발” 환영 조선일보 · 2026-11-04
  7. 순천 “36년 숙원”, 목포 “재검증”···전남광주 국립의대 확정에 엇갈린 반응 경향신문 · 2026-11-04
  8. 정부 "순천대 의대 신설 추천 과정에 반려할 수준 하자 없다" 연합뉴스 ·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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