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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 부회장, 美 아시안 명예의 전당서 평생공로 메달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아시안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센테니얼 평생공로 메달'을 받았다고 CJ ENM이 8일 밝혔다. 아시안 명예의 전당은 아시아계 인사들의 문화·예술·스포츠·비즈니스 분야 업적과 사회적 공헌을 기리는 행사로, 올해 22회를 맞았다. 조선일보는 이 부회장을 'K컬처 대모'로, 매일경제는 한국 콘텐츠 세계화 공로를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문화는 산소와 같아, 이것 없이 살 수 없어"라고 말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