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한·튀르키예 정상회담, 원전·방산 협력 강화 합의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원전, 인공지능(AI), 자원·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 4건을 체결했다. 이 대통령은 "튀르키예는 우리 국민의 마음속에서 '칸 카르데쉬', 즉 피를 나눈 형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원전·방산·인프라 등 전략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양국이 튀르키예가 추진하는 시노프 원전 사업에 한국 기업 참여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