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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 입학생 사상 첫 30만명 아래 전망

저출생 여파로 내년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내년 입학 대상인 2020년 출생아는 27만2337명으로, 1년 전보다 10% 줄었다. 2024년 40만명 선이 무너진 지 3년 만에 20만명대로 내려앉는 것이며, 1968년 105만명이던 입학생은 59년 만에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매일경제는 "급격한 학생 수 감소는 교육 환경 악화와 학교 통폐합 가속 등을 불러일으키고, 국가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초등 입학생이 105만명으로 사상 최대였던 1968년과 비교하면 입학생 규모가 59년 만에 4분의 1로 줄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저출생 여파로 내년 초등학교 입학이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1. 내년 초등 입학생 첫 30만명 아래로 매일경제 · 2026-11-08
  2. 저출생 충격 현실로…초등 입학생 사상 처음 30만명 미달한다 연합뉴스 · 2026-11-07
  3. 내년 초등 입학생 사상 처음 30만명 아래로...저출생 충격 현실화된다 조선일보 · 2026-11-08
  4. [사설]초등 입학 첫 20만 명대… 교육 장기비전 새로 짜야 동아일보 · 2026-11-08
  5. 애 안 낳는 韓, 내년 초등 입학생 30만명 붕괴…59년 만에 4분의1 뚝 동아일보 · 2026-11-08
  6. 코로나둥이 입학하는 내년…초등 입학생 사상 첫 20만명대 동아일보 · 2026-11-08
  7. 내년 초등 입학 첫 20만명대 ‘사상 최저’ 경향신문 · 202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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