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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 입학생 첫 30만명 미달 전망
연합뉴스와 조선일보 등은 저출생 여파로 내년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2020년생 입학생이 27만2337명으로 집계돼 20만명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40만명 선이 무너진 지 3년 만이고 1968년 100만명을 웃돌던 때의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매일경제는 40만명 선이 무너진 지 3년 만에 30만명 선마저 깨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겨레도 첫 20만명대 현실화를 보도했다. 급격한 학생 수 감소는 교육 환경 악화와 학교 통폐합 가속, 국가 경제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