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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 입학생 사상 첫 30만명 미만 전망
저출생 여파로 내년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만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일보는 2024년 40만명 선이 무너진 지 3년 만에 30만명 선마저 깨질 것이라고 보도했고, 연합뉴스도 같은 전망을 전했다. 동아일보는 국가통계포털(KOSIS)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를 인용해 내년 입학하는 2020년생이 27만 2337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40만명이 깨진 지 3년 만에 처음으로 20만명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저출생 흐름이 교육현장을 직격했다며 신입생이 처음으로 20만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급격한 학생 수 감소는 교육 환경 악화와 학교 통폐합 가속, 국가 경제의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