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최해천 교수, 서울대 총장 최종 후보 선출
서울대학교 이사회는 8일 제29대 총장 최종 후보로 최해천 기계공학부 석좌교수를 선출했다. 최 교수는 교육부 장관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며, 임기는 내년 2월부터 4년이다. 공과대학 출신 총장이 선출된 것은 20년 만이다. 최 교수는 교내 소견 발표에서 인문사회·과학기술 분야를 망라하는 대형 공공 연구 플랫폼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으며, AI와 재정 확충 관련 공약에도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