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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김원호,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2연패 도전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조가 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만웨이충-티카이원 조(세계 9위)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지난 7월 이후 105일 만에 결승 진출을 일궈냈으며, 8일 일본의 호키 다쿠로-고바야시 유고 조(14위)와 결승전을 치른다. 우승 시 코리아오픈 2연패이자 7개월 만의 우승이 된다. 서승재는 "팬분들 덕분에 자신감 얻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와 동아일보 등이 보도했다.

  1. '105일 만의 결승' 韓 세계 1위가 돌아왔다...서승재-김원호, 코리아오픈 2연패까지 단 1승 "팬분들 덕분에 자신감 얻었다"[현장 인터뷰] 조선일보 · 2026-11-07
  2. 이게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7달 만의 우승까지 단 1승...말레이 조 2-0 꺾고 결승행→코리아오픈 2연패 보인다[오!쎈 여수] 조선일보 · 2026-11-07
  3. '부활샷' 서승재·김원호, 코리아오픈 결승행…"자신감 얻었다" 연합뉴스 · 2026-11-07
  4. 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코리아오픈 결승행…7개월 만에 4승 도전 동아일보 · 2026-11-07
  5. ‘4승 도전’ 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강민혁-이종민, 결승서 보자!” 동아일보 · 2026-11-07
  6. '디펜딩 챔피언' 서승재-김원호 명예 회복 도전…코리아오픈 결승 진출 "자신감 얻었다" 조선일보 ·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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