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코스피·코스닥, 美 블루웨이브에 5%대 급락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블루웨이브' 여파로 5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5% 넘게 급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0.00포인트(5.28%) 하락해 5,300대로 주저앉았고, 양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됐다. 연합뉴스는 민주당 압승으로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우려가 불거진 영향이라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검은 목요일'을 맞았다고 전했고, 동아일보는 미국 다우존스 지수가 전날 3.03% 상승했지만 국내에서는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부각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 9% 급락했다고 보도했으며, 방산주도 급락했지만 증권가에서는 "조정은 분할 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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