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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UFC 회장 데이나 화이트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UFC 회장 데이나 화이트에게 백악관 대변인직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화이트를 '난폭한 파이터이자 전사'라고 부르며 제안 사실을 발표했고, 동아일보는 화이트가 이를 고사한 것으로 전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백악관 대변인 자리가 약 3주간 비어 있는 가운데 나온 제안이며, 화이트의 수락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화이트가 트럼프의 최측근으로 지난 대선에서 선거 자금 모금에 결정적 역할을 했고, 지난 6월 백악관에서 UFC 경기 '프리덤 250'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광기의 좌파'로부터 미국을 지켜야 한다는 취지로 제안했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다.

  1. 트럼프 “UFC 회장 데이나 화이트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조선일보 · 2026-11-07
  2.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수락 여부 미확인 동아일보 · 2026-11-07
  3.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 제안…“미치광이 좌파로부터 지켜야” 동아일보 · 2026-11-07
  4. 트럼프, ‘측근’ UFC 회장에 대변인 제안… “광기의 좌파 막아야” 조선일보 · 2026-11-07
  5. 트럼프 "UFC회장에 백악관 대변인 제안…광기의 좌파 막아야"(종합) 연합뉴스 ·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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