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SM엔터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SM엔터테인먼트와 계열사 디어유, 드림메이커가 외부 해킹 공격으로 임직원의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계약서 기재 사항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SM은 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외부 공격자가 비인가된 방식으로 업무 시스템(전자결재시스템 등)에 접근해 보관 중이던 일부 문서 파일을 외부로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예인 정보 유출 여부에 대해서는 "내용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미래에셋증권도 해킹으로 고객 약 3800명의 계좌번호와 전·현직 임직원 3만525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나,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나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아 금전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