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SM엔터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계열사 3곳 피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열사 디어유, 드림메이커가 외부 해킹 공격으로 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8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밝혔다. 매일경제와 동아일보 등에 따르면 외부 공격자가 전자결재시스템 등 업무 시스템에 비인가 접근해 보관 중이던 문서 파일을 유출했으며,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계약서 기재 정보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SM은 관계 당국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범위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래에셋증권(고객 3800여명 계좌번호 유출), 빗썸, 하이브 등에서도 잇따라 해킹 사고가 발생해 국내 기업들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