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SM엔터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주민번호·계좌번호 포함
SM엔터테인먼트와 일부 계열사에서 해킹으로 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8일 SM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외부 공격자가 비인가된 방식으로 당사 업무 시스템(전자결재시스템 등)에 접근해 보관 중이던 일부 문서 파일을 외부로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연락처뿐 아니라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계약서 기재 사항 등이 포함됐다. 동아일보는 SM과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 '버블' 운영사 디어유, 공연기획 계열사 드림메이커에서도 유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SM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전했으며, 연예인 정보 유출 여부에 대해선 "내용 파악 중"이라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