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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첫날 별미라면 2만2231그릇 판매…매출 1억7700만원
2026 구미라면축제가 개막 첫날부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7일 구미시에 따르면 전날인 6일 현장에서 판매된 별미라면은 2만2231그릇으로, 지난해 첫날(1만5140그릇)보다 7091그릇(약 47%) 늘었다. 첫날 매출액은 1억7700만 원으로 지난해(1억2400만 원)보다 5300만 원(약 43%) 증가했다. 구미 농심 공장에서 갓 튀겨낸 라면을 사려는 관광객들이 하루 종일 긴 줄을 서는 등 축제장에 인파가 몰렸고, 대표 메뉴 '갓 튀긴 라면' 줄만 500m에 달했다. 연합뉴스, 동아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이 일제히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