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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AI 기술주 반등…나스닥 1.1%↑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했다. 연합뉴스는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스닥 종합지수가 전장보다 264.43포인트(1.09%) 오른 2만4579.42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S&P500지수가 23.13포인트(0.31%) 오른 7376.86을 기록했고, 다우존스30은 하락해 혼조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엔비디아와 AMD 등 주요 반도체 종목에 매수세가 몰리며 AMD가 11% 급등했다고 전했다. 다만 AI 산업 규제 가능성과 미국 금리 인상 전망은 여전히 시장 부담으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전날인 5일에는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 이후 AI 규제 강화와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로 나스닥이 5.52% 급락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