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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해킹…고객 3800명 계좌번호 유출

미래에셋증권이 외부 해킹으로 고객과 임직원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4~5일 모바일웹 휴대폰 인증 로그인 서비스와 그룹웨어 'mi-global'에 외부 공격이 발생했으며, 고객 3800여 명의 계좌번호와 전·현직 임직원 3만525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다만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나 비밀번호 같은 핵심 민감정보는 유출되지 않아 금전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동아일보는 금융권 연쇄 해킹에 고객들이 분통을 터뜨리며 개인정보 보호 불안과 보안 체계 비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1. 미래에셋증권도 해킹…고객 3천800여명·임직원 3만5천여명 정보 유출 연합뉴스 · 2026-11-06
  2. 미래에셋증권 고객 3800명 계좌번호 유출…‘휴대폰 인증 로그인’ 뚫렸다 동아일보 · 2026-11-07
  3. “내 개인정보가 공공재?”…금융권 연쇄 해킹에 고객들 분통 동아일보 ·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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