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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간선거, 한미동맹 영향 없을 듯…靑 "초당적 지지"

청와대는 5일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관련해 "한미 동맹은 70년 이상 미국의 초당적인 지지를 받으며 굳건히 발전해 온 관계"라며 "특정한 선거 결과가 한미 동맹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는 또 "정치 지형 변화 등을 분석하면서 미국 행정부 그리고 의회 측과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미국 의회 구성 변화가 재정·통상·산업정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국내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로의 파급효과에 대비하기로 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관련 점검을 지시했다. 다만 연합뉴스는 트럼프 대통령 참패로 안보협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중국·홍콩 매체들은 대중국 정책에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1. 靑 “美 중간선거 결과, 한미동맹 영향 없을 것…대미투자는 국익 우선” 동아일보 · 2026-11-05
  2. 靑 “미 중간선거 결과, 한미동맹 영향 못 미쳐” 조선일보 · 2026-11-05
  3. 청와대, 미 중간선거 결과에 “초당적 지지받는 한·미동맹에 영향 미치지 않을 것” 경향신문 · 2026-11-05
  4. 靑, 美 선거 결과에 “한미동맹, 특정 선거에 영향 안 받아” 조선일보 · 2026-11-05
  5. 靑 “美 정치 지형 변화 분석... 행정부·의회 측과 긴밀히 소통할 것" 조선일보 · 2026-11-05
  6. F4 "미국 중간선거 영향 지속 점검…변동성 철저 대비" 연합뉴스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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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美의회 변화 무관"하다지만…트럼프 참패에 안보협의 우려 커져 연합뉴스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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