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블루 쓰나미에 AI주 패닉…코스피 5000선 붕괴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과 주요 주지사직을 장악하면서 AI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중단 등 규제 공약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져 글로벌 증시가 패닉에 빠졌다. 조선일보는 나스닥지수가 5일 하루에만 5.52% 급락했고, 하루새 시가총액 3355조원이 증발했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코스피가 6일 장중 5000선 아래로 추락했고, 일본 닛케이지수도 6% 넘게 급락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6일 뉴욕증시가 저가 매수세로 나스닥이 1.1% 반등했다고 보도했다.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불만을 쏟아냈다. 조선일보는 한 대형 은행 임원이 "전 국민이 주식으로 재산을 잃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서학개미가 13조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했다. 매일경제는 이번 사태를 'AI 모라토리엄 충격'으로 규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