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靑 "美 중간선거, 한미동맹에 영향 없을 것"
청와대는 5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결과와 관련해 "한미동맹은 70년 이상 미국의 초당적 지지를 받으면서 굳건히 발전해 온 관계"라며 "특정한 선거 결과가 한미 동맹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도 "미 민주당도 동맹을 중시한다"며 한미관계에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연합뉴스는 트럼프 대통령 참패에 따른 안보협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중간선거 하나에도 시장이 요동친다"며 증시 변동성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 靑 “美 중간선거 결과, 한미동맹 영향 없을 것…대미투자는 국익 우선”
- 靑 “미 중간선거 결과, 한미동맹 영향 못 미쳐”
- 靑, 美 선거 결과에 “한미동맹, 특정 선거에 영향 안 받아”
- 청와대, 미 중간선거 결과에 “초당적 지지받는 한·미동맹에 영향 미치지 않을 것”
- 靑 “美 정치 지형 변화 분석... 행정부·의회 측과 긴밀히 소통할 것"
- 韓총리 "美민주당도 동맹 중시…한미관계 큰 변화 없을 것"
- "美의회 변화 무관"하다지만…트럼프 참패에 안보협의 우려 커져
- 靑, 美 중간선거 결과에 "한미동맹, 초당적 지지로 굳건한 관계"(종합)
- 최태원 "美 중간선거 결과에 증시 요동…롤러코스터 계속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