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北, FATF 고위험국 유지에 '악마화' 반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북한의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 국가' 지위를 유지하기로 한 가운데, 북한이 6일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이 우리를 '악마화'하려는 불순한 정치적 목적 밑에 조작해낸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국가의 존엄과 권익을 침해하려는 사소한 시도에 대해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합뉴스는 북한이 금융거래 투명성을 위한 조치를 취해왔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고, KBS WORLD는 북한이 2013년부터 FATF와 여러 차례 협상해왔다고 전했다. FATF는 지난달 26∼30일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린 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으며,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 달러(약 8조5000억 원) 규모 해킹 사고의 배후로 북한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다.

  1. 北 ‘자금세탁 블랙리스트’ 유지에 반발…“美, 우리를 악마화” 동아일보 · 2026-11-05
  2. 자금세탁방지기구, '北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 유지 연합뉴스 · 2026-11-01
  3. ‘北,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가’ 유지 동아일보 · 2026-11-01
  4. 北, 자금세탁 고위험국 지정에 "금융거래 투명성 보장조치 취해" 연합뉴스 · 2026-11-05
  5. 北韩回应被列为洗钱高风险国家 称“已采取措施确保金融交易透明度” KBS WORLD · 2026-11-06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