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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 쇼크에 코스피·코스닥 5%대 급락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블루웨이브' 여파로 5일 국내 증시가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0.00포인트(5.28%) 하락해 5,300대로 주저앉았고, 코스닥도 5% 넘게 떨어졌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잇달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연합뉴스는 미국 민주당이 주도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원인이라고 보도했다. 외국인 투자자가 대거 물량을 내놓으며 하락을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7%, SK하이닉스는 9% 급락했다. 한겨레는 이를 '검은 목요일'로 표현했고, 동아일보는 '블루 쓰나미'가 국내 증시에 악재로 덮쳤다고 전했다. 방산주도 급락했지만, 한국경제는 증권가에서 "조정은 분할 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1. [속보] 美블루웨이브 쇼크에 코스피·코스닥, 5%대 급락 마감 매일경제 · 2026-11-05
  2. 美블루웨이브 쇼크에 코스피·코스닥, 5%대 급락 마감 연합뉴스 · 2026-11-05
  3. '블루웨이브 쇼크'에 5%대↓…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종합) 연합뉴스 · 2026-11-05
  4. [마켓뷰] 美 ‘블루웨이브’ 여파에 코스피 5% 폭락… 5380선 ‘털썩’ 조선일보 · 2026-11-05
  5. 미 선거 끝나면 증시 나아진다더니···코스피 5% 급락, 삼전닉스 7%·9%↓ 경향신문 · 2026-11-05
  6. K증시 덮친 ‘블루 쓰나미’…AI데이터센터 제동 우려에 5% 넘게 급락 동아일보 · 2026-11-05
  7. ‘블루웨이브 쇼크’에 코스피 급락…삼전 7%↓·하닉 9%↓ 한겨레
  8. 美 블루웨이브에 방산주 급락…"조정은 분할 매수 기회" 한국경제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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