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트럼프 "이란전 탓 패배 대체로 맞지만 헤그세스 안바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이란전쟁을 중간선거 패배의 원인으로 인정하면서도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교체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연회장 신축 공사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대체로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은 필요했다며 헤그세스 장관을 교체할 생각도 없다고 전했다. 앞서 3일 폭스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도 이란 전쟁이 패배 원인 중 하나라고 인정하면서도 전쟁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JD 밴스 부통령은 X(옛 트위터)에 "우리가 선거에서 패배한 이유는 전쟁 때문"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책과 거리두기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 탄핵하면 민주당은 파멸"이라고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