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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혈액원도 사이버 공격…피해 없어

프랑스 지역 혈액원 3곳이 냉장시설 온도 설정값을 비정상적으로 높이는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4일(현지시각) A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보건부는 지난 2일 여러 지역 혈액원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보가 울리자 직원들이 혈장을 다른 냉장고로 옮겨 손실은 없었으며, 보건부는 현재 상황이 통제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유럽 각국 슈퍼마켓 냉장고 해킹 사태에 이은 것으로, 연합뉴스는 혈액 관리시설 여러 곳이 설비 온도를 초고온으로 끌어올리는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 사설은 유럽 11개국 슈퍼마켓 냉장고가 해킹으로 섭씨 50도까지 온도가 올라간 사태를 언급하며, 국내에서도 IoT 공격 일상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는 국내 마트들이 점포별 독립·망 분리로 해킹 우려가 낮다고 전했다.

  1. 마트 냉장고 이어 프랑스 혈액원도 사이버 공격… “피해는 없어” 조선일보 · 2026-11-04
  2. 마트 냉장고 이어…프랑스 혈액원도 '초고온' 사이버공격(종합) 연합뉴스 · 2026-11-04
  3. 유럽 마트 냉장고 이어···프랑스 혈액원도 사이버 공격 받아 경향신문 · 2026-11-04
  4. [사설]냉장고 해킹 유럽서 확산… 韓도 ‘IoT 공격’ 일상화 대비를 동아일보 · 2026-11-04
  5. 국내 마트, 냉장고 '점포별 독립·망 분리'…"해킹 우려 낮아" 연합뉴스 ·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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