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홍콩 ELS 과징금 3700억 확정…역대 최대

금융위원회가 4일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은행 7곳과 증권사 6곳에 총 3712억4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과태료까지 합치면 3746억3200만원으로, 금융위가 부과한 금전 제재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다만 금융감독원이 최초 산정했던 약 4조원에서 90% 넘게 줄었고, 지난 6월 금감원이 재보고한 약 6000억원과 비교해도 2000억원 이상 감경됐다. 국민은행이 1723억원으로 과징금이 가장 많았다. 이번 조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주요 금융사에 적용된 첫 사례로, 2023년 11월 금감원 검사 착수 이후 약 3년 만에 제재 절차가 마무리됐다. 연합뉴스는 "금융당국이 부과한 최대 규모의 금전 제재"라고 보도했고, 동아일보는 "당초 1조4000억원보다 1조원가량 줄었다"고 전했다.

  1. ‘홍콩 ELS사태’ 과징금 3700억 확정… 당초보다 1조가량 줄어 동아일보 · 2026-11-04
  2. [속보] 1조4000억서 3712억으로…홍콩 ELS 과징금 최종 확정 매일경제 · 2026-11-04
  3. 홍콩ELS 과징금 '역대 최대' 3천700억 확정…원안 1.4조서 감경(종합) 연합뉴스 · 2026-11-04
  4. 은행·증권사 홍콩ELS 과징금 3700억원대로 확정… 역대 최대 규모 조선일보 · 2026-11-04
  5. 홍콩ELS 불완전판매 과징금 3712억…국민은행 1723억 ‘최다’ 동아일보 · 2026-11-04
  6. 홍콩 ELS 불완전판매에 과징금 3712억원… 금융위, 역대 최대 제재 조선일보 · 2026-11-04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