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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가오슝·자카르타 공연, 80여개국 극장서 라이브 뷰잉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가오슝·자카르타 공연이 전 세계 극장에서 중계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는 21일 가오슝 두 번째 공연과 12월 29일 자카르타 세 번째 공연을 대상으로 라이브 뷰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아일보와 연합뉴스는 전 세계 8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실시간 또는 지연 중계된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위버스를 통해 공식 발표가 이뤄졌다고 전했고, 한국경제는 남미 5개 도시 14차례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85만 명이 찾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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