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生成
バイナンス、63億ドル被害の史上最大ハッキング
世界最大の暗号資産取引所バイナンスが約63億ドル(約8兆4000億円)規模のハッキング被害を受け、暗号資産業界史上最大の盗難事件となった。米セキュリティ企業TRMラボは北朝鮮のハッキング組織が背後にいると指摘し、約30億ドルは凍結されたと報じられている。韓国メディア(聯合ニュース、東亜日報、毎日経済など)は一斉にこの事件を伝え、昨年2月のバイビット事件を上回る規模だと強調している。韓国では利用者の間で懸念が広がり、国内取引所のアップビットやビッサムでも出金に注意が呼びかけら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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