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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K리그2 우승 없이 승격 확정
수원 삼성이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용인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K리그1 승격을 확정했다. 조선일보는 경기 후 선수단이 승격의 기쁨을 나누고, 이정효 감독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르본이 선제골을 성공시켰고, 두비츠카스, 강성진, 김주찬, 김성주 등이 활약했다. 팬들은 우산 응원 등 열띤 응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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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용인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K리그1 승격을 확정했다. 조선일보는 경기 후 선수단이 승격의 기쁨을 나누고, 이정효 감독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르본이 선제골을 성공시켰고, 두비츠카스, 강성진, 김주찬, 김성주 등이 활약했다. 팬들은 우산 응원 등 열띤 응원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