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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메모리 진출설 공식 부인…삼성·SK하이닉스 긴장
대만 TSMC가 D램 메모리 시장 진출설을 공식 부인했다. 조선일보는 8일 TSMC가 "항상 핵심 사업인 반도체 파운드리에 집중하고 있다"며 진출설에 선을 그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엔비디아 요청으로 3D D램 생산을 검토한다는 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른 해명이다. 경향신문은 TSMC가 로직 반도체에 계속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TSMC가 메모리 제조에 나설 경우 26년 만의 시장 재진출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퀄컴은 삼성전자를 차량용 메모리 공급사로 처음 공개하며 협업을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