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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공공재개발 속도전 강조…인센티브 확대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공공재개발 현장을 찾아 주택 공급 속도전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조기에 진행될 경우 용적률이든 금융 지원이든 각종 인센티브를 강화하면 좋겠다"고 말했고, "부패도 없고 비용도 적고 신속하고 믿을 만한 공공재개발로 중심을 옮기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재정비 사업을 하려면 너무 오래 걸린다"며 "10년은 기본이고 20년 심지어 30년씩 걸리기도 하는데 속도를 좀 빨리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한 공공재개발 비중을 높이고 민간 사업의 공공 전환도 쉽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연합뉴스와 동아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등이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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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위동 재개발 현장 찾은 이 대통령 “부패 없고 신속한 공공 재개발로 중심 옮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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