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이 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 첫 방송…여야 엇갈린 반응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5일 밤 9시에 첫 방송했다. 청와대는 2~3주 간격으로 정기 방송할 예정이며, 기존 KTV채널과 이재명TV를 통해 송출된다. 첫 방송에서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생중계와 관련해 "오류나 부적절함이 노출될 때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감내할 만한 정도"라며 "신뢰도도 올라가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SNS 소통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선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더 자주, 더 생생하게 국민과 만나고 대화하기를 기대한다"고 호평했지만, 국민의힘은 "하고 싶은 말 하기에 그쳤다"고 비판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41%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