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잇따라 압수수색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이태한)이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파견검사 4명과 디지털 포렌식 수사관 25명 등 총 65명을 투입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실과 사무총장실 등 18개 부서와 전직 사무총장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경향신문은 이번 수색이 '공명선거추진활동비 부당 지급' 의혹과 관련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특검팀은 10월 30일에도 '성능 미달 선거장비 납품' 의혹과 관련해 중앙선관위와 전·현직 직원 주거지 2곳을 압수수색했으며, 동아일보와 연합뉴스는 이와 관련해 140억원대 장비 납품 비리 의혹이 있다고 전했다. 특검팀은 10월 27일에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압수수색해 CCTV 등을 확보했다.

  1. [속보]선관위 특검, ‘공명선거추진활동비 부당 지급’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경향신문 · 2026-11-02
  2.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140억대 선거 장비 납품비리 의혹 동아일보 · 2026-10-30
  3. 특검, '140억원대 선거장비 납품비리' 중앙선관위 추가 압수수색(종합) 연합뉴스 · 2026-10-30
  4. [속보] 선관위특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압수수색…CCTV 등 확보 매일경제 · 2026-10-27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