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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경상흑자 사상 첫 600억달러 돌파…역대 최대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9월 경상수지 흑자가 614억60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6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직전 최대였던 6월(497억3000만달러)보다 23.6% 많다. 반도체 수출이 1년 전의 3.6배로 급증하면서 상품수출이 넉 달 연속 1000억달러를 웃돌았다. 올해 1~9월 누적 흑자는 3406억6000만달러로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연간 흑자의 약 2.8배에 달한다. 연합뉴스는 3분기에만 작년 연간치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올해 2분기 흑자가 독일과 일본의 합계보다 컸고, IMF는 한국의 연간 흑자가 중국에 이어 2위, 증가폭은 세계 190개국 중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1. 9월 경상수지 흑자 614.6억달러로 역대 최대… 3개월 만에 신기록 조선일보 · 2026-11-04
  2. ‘9월 경상 흑자’ 사상 첫 600억달러 돌파…반도체 수출 260% ‘껑충’ 경향신문 · 2026-11-04
  3. 9월 경상흑자 사상 첫 600억 달러 돌파…반도체 수출 3.6배 급증 동아일보 · 2026-11-04
  4. 9월 경상흑자 600억달러 사상 첫 돌파…반도체 수출 260%↑ 연합뉴스 · 2026-11-04
  5. 9월 경상흑자 첫 600억달러 돌파…"3분기에만 작년 연간치 넘어"(종합) 연합뉴스 · 2026-11-05
  6. 한국 2분기 경상흑자, 독일·일본 합계보다 많았다···증가폭 세계 1위 전망 경향신문 · 2026-10-25
  7. [속보] 반도체 수출 폭증에 경상흑자 첫 600억달러 돌파…사상 최대 매일경제 ·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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