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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37개사 정보유출 47만건…10억원 탈취

최근 한 달간 금융권 37개사에서 40건의 침해사고가 발생, 개인정보 47만3000건이 유출되고 10억원의 자금이 탈취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위원회는 5일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전 금융권 관계자 회의를 열고 보안 실태 전수점검에 나섰으며, 보안 부실로 사고가 발생하면 CEO에게도 책임을 묻기로 했다. 대신증권은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KB국민은행 피해는 119명에서 2210명으로 확대됐다. 행정안전부도 정보공개포털에서 개인정보가 노출된 데 대해 사과하고 원문 다운로드를 중단했다. 소비자들은 "나도 이미 털렸겠는데"라며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1. 금융권 해킹 37개사에서 정보유출 47만건…당국, 내부통제 전수점검 동아일보 · 2026-11-05
  2. 37개 금융사 정보유출 47.3만건…10억원 자금 탈취도 연합뉴스 · 2026-11-05
  3. 금융권 해킹 사고 40건으로 확대...개인정보 47만 건 유출에 10억원 금전 피해도 조선일보 · 2026-11-05
  4. 대신증권·빗썸도 털려…비번 다음에 변경 하면 늦어요 경향신문 · 2026-10-28
  5. 국민은행 해킹 피해 119→2210명 확대…미래에셋생명도 고객정보 유출 동아일보 · 2026-10-26
  6. 정보공개포털서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 노출···행안부 “국민께 송구···다운로드 중단 후 전수 점검” 경향신문 · 2026-11-05
  7. “나도 이미 털렸겠는데”…파악된 유출 정보 47만건·10억원 규모 매일경제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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