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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검토…청년 여론 의식

청와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다시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조선일보는 25일 정치권 발언을 인용해 청와대가 추가 유예에 무게를 두고 구체적 방안을 검토 중이며, 당정 논의와 국회 법안 심사를 거쳐야 하지만 결론 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이를 '네 번째 유예'로 지칭하며, 가상자산 투자 비중이 높은 청년층 여론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했다. 매일경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유예론에 힘을 싣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연합뉴스는 참여연대가 25일 "정부가 가상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1. 靑, 가상자산 과세 유예 검토… 청년 여론 악화 의식한 듯 조선일보 · 2026-10-25
  2. 가상자산 과세 두 달 앞두고…청 관계자 “당정, 유예 방향” 경향신문 · 2026-10-25
  3. 가상자산 과세, 청와대 유예 방침에 '네 번째 연기' 수순 한국경제 · 2026-10-25
  4. 참여연대 "정부, 가상자산 과세 예정대로 시행해야" 연합뉴스 · 2026-10-25
  5. 2030 반발 의식했나 … 코인과세 유예 가닥 매일경제 ·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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