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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경찰 구속영장 신청
서울 강서경찰서는 22일 오전 강서구 우장산동 자택에서 60대 친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를 받는 40대 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피의자가 범행 직후 경찰에 직접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긴급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이 가정이 지자체 한부모가족 지원을 받아 왔고, 모녀 간 갈등이 잦았다는 증언과 함께 피의자가 10여 년간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피의자가 최초 신고 당시 "새엄마한테 나쁜 짓을 했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친모를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