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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3·4호기 수명 연장 허가…내년 초 재가동 전망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회의를 열고 부산 기장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의 계속운전을 허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설계수명이 끝나 가동을 멈췄던 두 원전은 각각 2034년 9월과 2035년 8월까지 운전 기간이 10년 연장되며, 안전성 점검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초 재가동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는 "고리 3·4호기 계속운전이 허가됐다"고 보도했고, 동아일보는 "추가 운전에 필요"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겨레는 "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에 노후 원전 가동 우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 우려를 전했습니다.

  1. 고리원전 3·4호기 수명 연장 허가…내년초 재가동 전망 동아일보 · 2026-10-27
  2.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2034년·2035년까지 수명 연장(종합) 연합뉴스 · 2026-10-27
  3. [속보] 원자력안전위원회, 고리 원전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경향신문 · 2026-10-27
  4. 원자력안전위, 고리 3·4호기 수명 10년 연장 허가 조선일보 · 2026-10-27
  5. 고리 3·4호기 10년씩 수명연장…“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에 노후 원전 가동 우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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