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군, 민간인 GOP 철책 훼손 사건에 경계태세 전반 조사 착수
합참은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을 훼손한 사건을 계기로 경계작전 전반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 군은 해당 여성을 최초 식별한 후 약 20시간가량 신병을 확보하지 못해 감시망의 사각지대가 드러났다는 지적을 받았다.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민통선이 뚫렸다’는 지적에 대해 GOP 경계작전의 개념과 혼동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