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금융권 해킹 수사, 경찰이 계속…중수청 불개시 통보
서울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최근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발생한 인공지능(AI) 해킹 사건에 대해 수사를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경찰에 불개시를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기존대로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중수청은 경찰로부터 사건을 통보받아 내용과 수사 진행 경과를 검토한 결과, 경찰 수사가 이미 상당 부분 진전된 만큼 경찰이 계속 맡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이번 결정으로 사건이 경찰에서 중수청으로, 다시 경찰로 넘어가는 '사건 핑퐁'이 현실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