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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명품백 1심 무죄…배우자 벌금 500만원

김건희 여사에게 당대표 선거 지원 대가로 명품 가방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30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김 의원은 무죄, 가방을 구매한 배우자 이모씨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명품 가방 선물이 청탁금지법 위반이라고 판단하면서도, 김 의원이 이에 공모했다는 증거는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검은 앞서 김 의원 부부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1.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매일경제 · 2026-10-30
  2. [속보]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1심 무죄 조선일보 · 2026-10-30
  3. [속보]‘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의혹 김기현, 1심 무죄···배우자는 벌금형 경향신문 · 2026-10-30
  4. [속보]‘김건희에 로저비비에 백’ 김기현 1심 무죄…부인은 벌금형 동아일보 · 2026-10-30
  5. “한번도 부정부패 연루된 적 없다”…‘김건희에 명품백’ 김기현 부부 1심 선고 매일경제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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