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김정은, 1년여 만에 전격 방중…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1년여 만에 전격적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통일부는 김 위원장이 이날 신압록대교를 통해 단둥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집권 뒤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시진핑 주석을 만났던 만큼, 이번에도 북중 정상회담이 열릴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해외 SNS에서 사망설이 돌았으나, 김 위원장은 22~23일 평양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를 주재하며 모습을 드러냈고, 국가정보원도 사망설이 허위라고 국회에 보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