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김정은, 단둥서 왕후닝과 회담…北·中 경제협력 확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전격 방문해 중국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과 회담했다. 연합뉴스와 조선일보 등은 이번 방문이 지난해 9월 이후 1년 1개월 만이며, 양측이 경제협력 확대와 정치적 신뢰 강화를 협의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왕 주석과 함께 단둥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아 기념탑에 화환을 바쳤고, 화환에는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는 한글 문구가 있었다. 매일경제는 여당 정보위 간사 발언을 인용해 애초 카운터파트가 서열 2위 리창 총리였으나 왕후닝으로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일정을 마친 뒤 북한으로 돌아갔다.

  1.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회담…"협력 전망 넓어" 연합뉴스 · 2026-10-24
  2. 김정은, 中 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 북·중 경제협력 확대 추진 조선일보 · 2026-10-24
  3.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만나(종합3보) 연합뉴스 · 2026-10-24
  4. [속보] 여당 정보위 간사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만났다…계획변경” 매일경제 · 2026-10-24
  5. 김정은, '中서열4위' 왕후닝과 단둥회담…"항미원조 영웅에 경의"(종합) 연합뉴스 · 2026-10-24
  6. 中 시진핑과 정상회담 없었다…김정은, ‘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회담 매일경제 · 2026-10-24
  7.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단둥서 中서열 4위 왕후닝과 회담 동아일보 · 2026-10-24
  8. [속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만나…북·중 경제협력 논의 매일경제 · 2026-10-24
  9. 與정보위 간사 "김정은, 中서 리창 아닌 왕후닝 만나…계획변경" 연합뉴스 · 2026-10-24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