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김정은, 신압록강대교 통해 단둥 전격 방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개통 9일 만에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전격 방문했다고 연합뉴스와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평양에서 신의주까지 열차로 이동한 뒤 차량으로 갈아타고 다리를 건넜으며, 항미원조기념관을 참관하고 북중 친선 계승 의지를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피로 맺어진 조중친선 굳건히 계승"이라고 전했고, 통일부는 이날 단둥 도착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베이징 방문 이후 1년 1개월 만이며, 사망설이 돌던 상황에서 이뤄져 관심을 모았다. 현지에서는 사흘 전부터 경찰력이 증원되는 등 긴장감이 감지됐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 ‘신압록강대교로 깜짝 방중’ 김정은 “이 다리가 두나라 굳게 이어”…시진핑 안 만나고 당일치기
- 개통 9일만에 김정은 건넜다…신압록강대교 북중협력 상징 부각
- 신압록강대교, 개통 9일만에 김정은 위원장 직접 이용
- 김정은 방중… 통일부 “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 北 김정은, 中 항미원조기념관서 “피로 맺어진 조중친선 굳건히 계승”
- 김정은 방중에 中단둥도 촉각…“사흘 전부터 경찰 증원”
- 김정은, 1년여 만에 전격 방중···신압록강대교 통해 단둥 도착
- 사망설 돌던 김정은 돌연 방중... 신압록강대교 통해 단둥 도착
- [속보] ‘사망설’ 돌던 북한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도…북중 혈맹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