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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고객 3만8490명 개인정보 유출…금융권 해킹 확산

대신증권은 28일 내부조사 결과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유출은 지난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연계 서버에서 해커의 비정상적 접근 징후가 포착되면서 드러났으며, 회사는 공격에 사용된 IP와 우회 접속 IP를 차단하고 규제당국에 신고했다. 연합뉴스는 긴급 대응조치가 시행됐다고 보도했고, 경향신문은 "2차 피해 없어"라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번 사고가 은행·카드사에 이어 증권·자산운용업계로 번지는 흐름이라고 보도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 해킹과 빗썸 임직원 646명 정보 유출도 확인됐다고 전했다.

  1. 대신증권, 고객 3만8490명 개인·신용정보 유출 조선일보 · 2026-10-28
  2. 대신증권 고객 3만8000명 정보 유출…증권가로 해킹 번져 동아일보 · 2026-10-28
  3. 대신증권, 3만8000건 개인정보 유출…“재발방지 노력할 것” 조선일보 · 2026-10-28
  4. 대신증권, 고객정보 3만8천여건 유출…긴급 대응조치 시행 연합뉴스 · 2026-10-27
  5. 증권사도 뚫렸다…대신증권 “해킹에 고객정보 3만건 유출, 2차 피해 없어” 경향신문 · 2026-10-28
  6. 대신증권 3만 8000명, 미래에셋운용·빗썸도 개인정보 유출...은행권이어 금융투자업계로 해킹 사고 확산 조선일보 · 2026-10-28
  7. 빗썸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사고 경향신문 ·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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