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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고객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의 예약번호 등 개인정보가 두 항공사가 공통으로 이용하는 글로벌 항공 IT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Amadeus IT Group)를 통해 유출됐다. 대한항공은 지난 20일 아마데우스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정황 통보를 받았고, 아시아나항공도 같은 경로로 예약 관련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양사 모두 자체 데이터베이스(DB)가 직접 침해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유출 정보에는 예약번호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사에서 개인 정보가 무더기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고, 매일경제는 "수년간 대량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현재 피해 규모는 파악 중이며,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1.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고객정보 유출… 해외 IT업체서 보안 사고 조선일보 · 2026-10-23
  2. 대한항공, 협력사서 고객 정보 유출… “피해 규모 파악 중” 조선일보 · 2026-10-23
  3. 대한항공 이어 아시아나도 고객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 동아일보 · 2026-10-23
  4.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고객 개인정보 유출···해외 협력사 ‘아마데우스’ 시스템 뚫렸다 경향신문 · 2026-10-23
  5. “내 예약번호도 털렸나”…대한항공·아시아나 시스템 운영사서 개인정보 유출 매일경제 · 2026-10-23
  6. 대한항공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사서 개인정보 유출 정황 연합뉴스 · 2026-10-23
  7.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사서 개인정보 유출(종합) 연합뉴스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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